부산식약청, 24일부터 제약 도매업소 실사
- 정시욱
- 2005-10-11 09:41:4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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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내 한약재 19곳, 도매 28곳 대상...자율점검 강화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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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은 오는 24일부터 내달 10일까지 시행되는 4/4분기 의약품 제조, 수입 및 도매업소에 대한 정기실사 전에 사전 예보로서 간담회를 실시한다.
또한 이번 정기실사에는 관련 업종의 자율적인 지도점검 활동을 위해 위촉된 명예지도위원이 참여키로 했다.
정기실사 대상으로는 한약재 제조 및 수입업소 19개소와 의약품 유통업소 28개소가 지정됐고 이에 대한 사전 예보로서 실시되는 간담회에서는 제조(수입)업소에서 준수해야 할 약사법령과 최근 개정된 한약재 유통실명제 등을 안내하게 된다. 부산식약청은 부정 불량의약품에 대한 정보수집과 자율적인 지도점검 활동을 위해 위촉한 한약재, 의약품의 명예지도위원을 정기실사에 참여토록해 약사감시의 신뢰성으로 높일 방침이다.
청은 정기실사 이전에 관련법령 준수에 따른 약사법령의 안내 및 업소의 애로사항을 파악, 반복되는 약사법령 위반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을 관련 업종의 명예지도위원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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