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 항암제 전문 美바이오벤처 지분 투자
- 김태형
- 2005-10-12 10:31: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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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탈노믹스는 항암제 공동연구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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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가 협력사인 크리스탈지노믹스사와 함께 알츠하이머 치료제와 항암제 전문연구 바이오벤처인 스마트 바이오사이언스에 지분을 투자했다.
유유는 미국 콜롬비아 대학교로부터 분사한 알츠하이머 치료제와 항암제 전문 연구 바이오벤처인 스마트 바이오사이언스 (회장: 피터 시어스)에 상당한 초기 지분을 투자했다고 12일 밝혔다.
크리스탈지노믹스는 특히 스마트바이오사이언스사와 MOU를 체결하고, 향후 지분 투자할 수 있는 권리를 확보, 신개념 항암제를 공동 연구개발키로 했다.
크리스탈노믹스는 개발된 항암제에 대한 수익 배분권도 확보했다.
공동개발하기로 한 항암제는 지금까지 알려져 있지 않은 새로운 표적 단백질에 작용을 하는 것으로서 스마트 바이오사이언스사가 세계 특허를 갖고 있다.
신개념 항암제 개발에서 크리스탈지노믹스사는 표적단백질의 3차원 입체 구조를 규명하여 구조에 기반한 신약을 발굴하게 된다.
스마트의 회장인 피터 시어스(Peter Sears)는 “스마트의 기업목표는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 의료계의 핵심 숙제인 알츠하이머와 암에 대한 신규 치료제를 발굴하는데 집중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오석우 크리스탈지노믹스 사장은 “이번 유유의 투자 및 크리스탈지노믹스와의 연구제휴는 당사의 항암제 분야에 있어서 가까운 미래에 임상 시험을 위한 신약후보물질 발굴을 가능하게 하는 매우 의미있는 협력”라고 밝혔다. 유유 유승필 회장은 “유유는 우수 의약품을 개발하여 보급해 오면서 신약개발을 위한 투자의 기회를 찾고 있었다"며 "이번 투자 협력을 통해 세계적인 신약개발의 기회로 삼겠다”말했다.
㈜유유> ㈜유유는 1941년 창립 이후 치료도 높은 우수 의약품을 개발 보급하여 왔는데 2004년11월에는 7년간 심혈을 기울여 자체개발한 신약 골다공증 복합 치료제 <맥스마빌>을 개발해 시판허가를 식약청으로 받았으며 현재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입하고 있다. 또한 현재 임상중인 티크로피딘 복합신약인 유크리드를 2006년 초에 허가를 취득하는 대로 맥스마빌에 이어 2번째 신약을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2001년 말부터 크리스탈지노믹스와 공동 개발해 온 신약인 당뇨병 치료제의 연구 개발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또한 과학기술부 주관의 21세기 프론티어 사업중 생체기능조절물질개발사업단 과제의 하나로 참여한 허혈성 혈관질환 치료제의 연구개발도 1단계를 완료하고 마무리 연구에 돌입하여 있는 상태다. 유유는 신약개발과 병행하여 화이자,GSK,메이지 등 세계 유수의 다국적 제약기업들과의 전략적 제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다. 현재 은행엽 제제인 타나민 등 경쟁우위 제품의 시장확대와 약국 유통 강화를 통한 유판씨,비나폴로,피지오머,고려민지 등 OTC 품목의 판매 활성화와 관절염 치료제 라프라골드 등의 건강식품 판매 활성화를 통해 웰빙 시대에 걸맞은 헬쓰케어 제품의 판매 증대에도 노력하고 있다. 크리스탈지노믹스㈜ 크리스탈지노믹스(대표이사: 조중명)는 질환 단백질의 구조를 바탕으로 한 세계적인 핵심 신약발굴 기반기술을 활용하여 신약을 연구 개발하는 바이오 벤처로서, 2000년 7월에 신약 연구개발 성공체험을 가진 경영진들에 의해 설립됐다. 크리스탈지노믹스는 비만, 당뇨, 천식, 암, 치매와 같이 '삶의 질'을 개선 치료제 및 항생제 개발에 많은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2003년에는 세계 최고의 종합과학학술지인 ‘Nature’에 비아그라 작용기작에 관한 논문을 발표하여 표지에 선정되는 영광을 얻기도 하였다. 최근에는‘Genetic Engineering News’, ‘Today's Chemist at Work’ 등의 세계적인 생명과학지에서 이 회사의 기술과 연구성과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등 단백질 구조기반 신약발굴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기반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현재 병원성 세균이며 농양이나 창상감염 등 피부감염뿐만 아니라 폐렴, 패혈증 등 중증 감염을 일으키는 메치실린 내성 포도상구균 (MRSA)의 치료제인 신개념 항생제와 콜레스테롤 및 체내 당 농도뿐만 아니라, 지방 무게를 특이적으로 감소시키는 신개념 비만 치료제가 전임상 개발 중에 있다. 스마트 바이오사이언스 (SMART BIOSCIENCES, Inc.) 미국 뉴욕에 소재한 스마트 바이오사이언스는 콜럼비아 대학에서 스핀 오프(spin -off)된 회사로서 알츠하이머 치료제 및 항암제 연구 개발 분야에 집중하고 있으며, 미국의 유명한 벤처케피탈 출신인 피터 시어스 (Peter Sears)가 회장을, 제약 및 바이오 기업의 컨설팅 전문 변호사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로버트미타니사의 제프리 오 변호사가 사장 및 최고 경영자로 재직 중이다. 김태완 교수 및 웨이 구 (Wei Gu)교수 등 콜럼비아 대학의 다수의 우수한 연구자들이 연구 자문을 맡고 연구 개발 프로 그램의 지속적인 지원을 담당하고 있다.
유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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