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테러 병원체 9종 탐지키트 개발 발표
- 홍대업
- 2005-10-18 11:41: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질병관리본부, 20분내 테러 여부 신속 판정..18일 시연회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국내에서 개발한 생물테러 병원체 9종 탐지키트가 18일 오후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이 주최하는 국제 심포지엄에서 발표된다.
이날 발표되는 탐지키트는 9종의 병원체를 동시에 탐지할 수 있으며, 생물테러 의심상황시 수거한 백색가루 등을 대상으로 20분 이내에 생물테러 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
국립보건연구원은 이와 함께 이날 오후 1시 질병관리본부내 보건복지인력개발원 4층 국제회의실에서 '2005 생물테러병원체방어연구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 심포지엄에서는 생물테러 고위험병원체인 Bacillus anthracis 백신 및 프로테옴 연구, 미국 CDC의 두창백신 임상연구 등 국내외 전문가들의 발표가 예정돼 있다.
국립보건연구원은 이날 심포지엄 자리에서 '생물테러가능병원체 다중탐지키트'에 대한 시연회가 개최된다.
(주)SD에서 공동연구에 의해 개발된 것으로 일선 생물테러 대응 관계기관에 배포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8다산제약, 글로벌 CDMO 도약…'VISION 2030' 공개
- 9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10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