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파마, 파키스탄에 의약품 1억원 지원
- 김태형
- 2005-10-18 15:46: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항생제 진통제 등 의협 긴급의료지원단에 전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 국내제약사가 파키스탄 지진피해를 돕기 위해 1억원 상당의 의약품을 선뜻 내놨다.
드림파마(대표이사 홍기준, 구 에이치팜)는 "지난 8일 발생한 대규모 지진피해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파키스탄을 돕기 위해 의약품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원하는 의약품은 항생제, 소화기 치료제, 정장제, 소염진통제 등 1억원규모이며, 의사협회내 ‘긴급의료지원단’을 통해 파키스탄에 전달될 예정이다.
드림파마는 이에 따라 14일 1차로 5,700만원의 의약품을 의협 ‘긴급의료지원단’에 전달한데 이어, 4,300만원의 의약품을 일정에 따라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드림파마가 의약품을 지원하는 파키스탄은 현재 본격적인 구호활동이 시작됐으나 13일 여진이 발생하면서 피해 현황조차 제대로 파악하기 힘든 상황으로 알려졌다.
드림파마는 "지난해 발생한 동남아시아 지역의 대규모 지진 피해시에도 1억원 상당의 의약품을 스리랑카에 지원한 바 있다"며 "기업의 글로벌 온정을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3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4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5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6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 7[특별기고] 데이터가 바꾸는 제약 산업의 미래
- 8정확도 넘어 생산성…딥노이드 생성형 AI 상용화 드라이브
- 9"일차의료 시범사업 철회" 한의사협회장 청와대 시위
- 10'다잘렉스', 다발골수종 적응증 추가...병용 선택지 다변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