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류 안전관리 과학적 접근 심포지움
- 정시욱
- 2005-10-19 21:37: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외국 분류체계와 의존성평가 등 소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품의약품안전청 의약품본부 마약신경계의약품팀과 마약관리팀에서는 오는 26일 보건복지인력개발원 대강당에서 '마약류 안전관리의 과학적 접근'을 주제로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선진외국의 마약류 분류, 남용 및 의존성 평가, 안전관리 체계 등의 상호 정보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연자로는 Dr. Deborah B. Leiderman (FDA, USA), Dr. Carola Lander (BfArM, Germany), Toshiyoshi Tominaga (MHLW, Japan) 등이 나선다.
또 김형중 마약관리팀장(식약청), 김병두 과장(관세청), 김은정 연구관 (식약청), 최기환 연구관 (국립독성연구원) 등이 국내 연자로 확정됐다.
참석대상은 산업계, 연구기관, 학계, 관련 정부기관 및 언론 등이며 문의는 마약신경계의약품팀(02-380-1717/8)으로 하면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노보노디스크 '알헤모' 국내 승인…혈우병 예방옵션 추가
- 4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5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6대웅제약 '크레젓정10/5mg' 일부 시중품목 회수
- 7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8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9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 10[특별기고] 데이터가 바꾸는 제약 산업의 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