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 전문적 피부관리프로그램 실시
- 송대웅
- 2005-10-20 09:29: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피부관리실 개소...전문의·피부관리사 배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병원측은 최근 피부건강을 통한 웰빙욕구를 충족시키며 효율적인 치료 전후처치 및 재생관리를 위해 피부관리실을 개설하고 전문의 1명과 피부관리사 1명을 배치했다.
고급인테리어와 최신시설로 환자들이 보다 편한 분위기를 제공하고 기초 연구와 연계해 보다 과학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세브란스병원 피부관리실은 기존의 여드름, 피부노화, 레이저, 화학박피 등 다른 특화 피부클리닉과 연계해 여드름, 모공 확장, 아토피피부염 등의 건성 피부, 접촉피부염 등의 민감성 피부, 잡티, 기미 등의 색소성 질환, 주름 등의 노화 피부 관리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18일 열린 봉헌식은 박창일 병원장과 이상미간호부원장, 박윤기, 방동식교수(피부과학)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광훈피부과장의 사회와 경과보고, 피부관리실 담당자 소개, 기념케& 51084; 커팅 등으로 진행됐다.
박창일병원장은 축사를 통해 “피부관리실이 고객의 다양한 욕구를 수용하며 병원 서비스 및 수익개선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노보노디스크 '알헤모' 국내 승인…혈우병 예방옵션 추가
- 4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5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6대웅제약 '크레젓정10/5mg' 일부 시중품목 회수
- 7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8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9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 10일양약품 '도담도담 트리플비타액' 상반기 매출 70% 증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