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사, 상해위험 가장 낮은 직종 분류
- 강신국
- 2005-10-20 15:23: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생명보험협회, 직업별 등급 발표...보건의료직종 5등급 판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의약사 등 보건의료직이 상해위험이 가장 낮은 직종으로 분류됐다.
20일 생명보험협회가 집계한 직업별 상해 위험등급 분류표에 따르면 의사, 약사, 간호사 직종이 상해위험이 가장 낮은 5급이었다.
상해위험이 가장 높은 1등급 직업은 스턴트맨 등 290개였고 ▲2등급은 앰뷸런스 운전사 등 30개 ▲3등급은 엑스트라 등 324개 ▲4등급 직업은 교통정리원 등 98개였다.
상해위험이 가장 낮은 5등급 직업은 국회의원, 의사, 약사 등 285개였다.
보험사들은 이 등급을 참고, 고위험 직업으로 분류된 1∼2등급 종사자는 이전에 비해 상해보험료를 10% 정도 더 받고 중위험 직업군인 3∼4등급 직업 종사자는 3∼5% 보험료를 인상해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저위험 직군인 5등급 직업 종사자는 이전에 비해 5% 정도 보험료가 낮아진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8다산제약, 글로벌 CDMO 도약…'VISION 2030' 공개
- 9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10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