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약품 채권 배당액 찾아가세요" 독려
- 최봉선
- 2005-10-31 23: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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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개 제약사 2,600여만원...미수령시 법원 공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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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도매상 부도 7년여만에 5억4,300여만원의 확보한 채권액에 대해 각 제약사별로 배분을 했으나 아직도 35개 제약사가 수령하지 않어 채권단 대표들이 이 돈을 찾아갈 것을 독려하고 나섰다.
31일 제약사 채권단(대표 광동제약, 유한양행, 한독약품)에 따르면 천일약품이 담보물로 제공했던 부동산을 처분액에 대해 9월27일 배당에 나서 60여 제약사들에게 배당을 끝냈다.
그러나 아직도 35개 제약사가 찾아가지 않은 금액이 2,600여만원에 이르고 있다는 것.
이를 전담하고 있는 광동제약 영업관리부 전영대 과장은 "빠른 시일내에 찾아가지 않을 경우 법원에 공탁을 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해당제약사는 광동제약 영업관리부 김영목 부장, 전영대 과장에게 연락하면된다.
삼일제약 한국업존 한국썰 신일제약 삼남제약 일화 수민제약 대일약품 익수제약 신화제약 한올제약 한국MSD 동산위생 동광약품 반도제약 동일신약 크라운제과 순천당 삼익제약 금강제약 선일양행 영풍제약 사이나미드 삼희상사 알파제약 삼익상사 해동제약 녹산제약 크라운 한국UCB 하나제약 대화제약 서울제약 계명제약 유영제약.
미수령 35개 제약사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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