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제 병원약사 역할 약대생에 소개"
- 정웅종
- 2005-11-12 08:32: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병원약사회 정기 대의원총회...학술대회 개최 준비점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손인자)는 11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2005년도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보건복지부 감사시 지적사항으로 나온 정관 문구수정 등 일부개정안, 2005년도 상반기 수지결산 보고를 논의해 의결했다.
또 오는 19일과 20일 양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총회 및 학술대회 안건이 중점 논의됐다. 학술대회에는 포스터를 포함해 논문 114편이 제출됐다고 보고했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는 약대 6년제 개편에 따라 약대생 대상 '학생포럼' 준비를 논의했다.
'병원약사의 역할과 업무 소개'를 주제로 한국병원약사회 업무, 병원약사 역할, 전공약사제도 등 6년제 변화 속에서 병원약사의 직능변화를 약대생들에게 적극 소개키로 했다.
손인자 회장은 "이번 학술대회에는 어느때보다도 많은 1,400명의 회원이 등록을 마칠 정도로 규모와 의미가 크다"며 "병원약사의 역할과 학술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손 회장은 이어 "내년부터는 북한과의 교류를 포함한 국제교류를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대의원총회에서는 사이버교육을 통한 연수교육 인정, 퇴직 병원약사의 노하우 활용방안, 적극적인 홍보전략 강구 등이 건의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5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업체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한국유나이티드제약, 최대주주 강덕영→2세 강원호 변경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