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여약사대회, 동료애 느낀 계기"
- 강신국
- 2005-11-13 22:26: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회 평가회 열고 참가자 노고 치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성인 여약사담당 회장은 "역대 여약사대회 중 가장 많은 회원들과 분회장들이 참석했다"며 "내년에는 장기자랑에서 훌륭한 성적을 올리겠다"고 말했다.
김사연 회장도 화합의 마당 장기자랑에 출연하기 위해 6개월 간 고생한 참가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항암치료를 받으며 매주 목요일마다 연습한 이성인 부회장과 60대 나이에도 공연단과 호흡을 맞춰준 이영희 약사, 허리가 불편함에도 진통제를 복용하며 공연을 마무리해 준 김선주 이사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여약사대회 참석자들도 "함께 공연 연습을 하고 여약사대회에 참석하는 과정에서 동료애를 돈독히 할 수 있었다"고 입을 모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5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업체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한국유나이티드제약, 최대주주 강덕영→2세 강원호 변경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