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업계, 대웅정책 의제 임총 소집 무산
- 최은택
- 2005-11-18 18:14: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사' 등 정족수 미달...협회 집행부 공식입장 기피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웅제약의 도매유통정책에 맞선 임시총회를 소집하려던 도매협회 일부 이사들의 움직임이 불발에 그쳤다.
18일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17일 도착 분까지 접수된 임시총회 소집요구 관련 등기우편을 개봉한 결과, 접수된 요구서가 이사 과반수는 물론 회원사 1/3의 숫자를 밑돌아 회의소집이 무산됐다.
도협 집행부는 이와 관련해 아직 공식입장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대웅제약과 관련한 논의가 더 이상 진척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앞서 도협은 지난달 열린 2차 확대이사회 결의로 대웅제약 영업정책 협의결과를 회원사에 통보한 뒤 임시총회 소집 요구가 제기됨에 따라 17일 오후 6시까지 소집 요구서를 접수하라고 공고했었다.
협회 정관에는 회장이 직권이나 이사 과반수 이상의 동의 또는 회원사 1/3 이상의 요구가 있을 경우 임시총회를 소집할 수 있도록 규정돼 있다.
관련기사
-
도협, 대웅 유통정책 관련 임총소집 가닥
2005-11-08 11:1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