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이영민 부회장, 혁신도시선정 위원에
- 강신국
- 2005-11-22 09:52: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강원도, 위원 확정 발표...13개 공공기관 이전 입지 선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22일 강원도는 도와 공공기관에서 추천한 혁신도시입지선정위원을 확정하고 심평원 등 13개 공공기관의 이전을 추진한다.
혁신도시선정에 참여할 위원들은 다음과 같다.
▲강원도=김경량(강원대) 이충언(한림대) 이대형(춘천교대) 배중남(상지대) 노수홍(연세대 원주캠퍼스) 조진행(한라대) 김남두(강릉대) 김철주(관동대) 김승호(삼척대) 김정범(경동대) 이상 강원도 내 10개 대학총장추천.
▲공공기관=정병한(동명기술공단) 이현수(서울대) 김대관(경희대) 이성근(영남대) 조영태(한국토지공사) 이상 전국적 전문가. 허인(전국공공운수노조) 전운선(전국공공노조) 이영민(대한약사회) 한문철(법률사무소) 박청인(한경대) 이상 기관입장 대변자.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