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사회복지 시설에 약손 사랑
- 강신국
- 2005-11-23 10:50:0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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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약사위원회 주관 삼동소년촌에 성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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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회장은 "구약사회는 삼동소년촌을 위해 지속적인 인보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곡려영 부회장은 "추운 겨울을 맞이해 무엇보다 마음이 따뜻한 겨울이 될 수 있도록 삼동소년촌을 방문하게 됐다"고 말했다.
삼동소년촌은 지난 1953년 전쟁고아를 수용하기 위해 세워진 사회복지 시설로 현재 3세에서 23세까지 64명의 고아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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