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기관 정보화 발전 방향 주제 심포지엄
- 최은택
- 2005-11-23 14: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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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30일 의약단체와 토론...실태조사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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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기관의 정보화 현황을 점검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심포지엄이 오는 30일 오후 2시 서초동 심평원 본원에서 열린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이 이원부 한국경영정보학회 회장(동국대 교수)을 좌장으로 패널 6명이 참여하는 ‘요양기관 정보화 현황과 발전’에 대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대한의료정보학회 채영문 회장(연세대 교수)의 주제발표에 이어 △병협 병원정보관리이사 △의협 정보통신이사 △한의협 정보통신이사 △치협 정보통신이사 △약사회 정보이사 등이 참여하는 자유토론이 이어진다.
심평원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요양기관의 현안인 ‘요양기관 정보화 발전방향’에 대한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는 열띤 토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심평원은 지난 5월부터 의약단체와 공동으로 요양기관의 정보화 실태와 현실적 애로사항 등을 파악, 요양기관의 정보화 발전을 위한 기초자료로 사용하기 위해 ‘요양기관정보화실태조사’를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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