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중앙건강보험국 이사장 심평원 방문
- 최은택
- 2005-11-23 18:45:0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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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양국 약가결정방식 등 정보교환...우호증진 계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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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은 대만 건강보험 총괄기구인 중앙건강보험국 이사장(리유 치엔시앙) 과 임직원 5명이 24일 10시 심평원을 방문한다고 23일 밝혔다.
심평원과 대만 중앙건강보험국은 이날 양국의 약가결정 방식 및 약제이용검사, 의약품 경제성평가 및 치료재료가격 결정 방식 등에 대해 상호 토론하고 정보를 교환할 예정이다.
심평원 측은 “이번 방문으로 양국 약가제도에 대한 상호 정보교환 외에 향후 교류 협력 강화 및 우호증진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하였다.
한편 대만은 지난 95년 전 국민건강보험 달성이후 건강보험에 대한 국민만족도가 높아지는 등 상당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그러나 의약품 및 치료재료 관리방법 개선 등 비용억제를 위한 여러 가지 대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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