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성 차관 "다국적사 국민건강 증진기여"
- 송대웅
- 2005-11-24 11:14: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KRPIA 조찬 모임참석 '제약산업의 선진화 방향' 연설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송 차관은 이날 KRPIA 회원사 25여 명을 대상으로 ‘정부의 의료보장 및 제약산업 선진화 방향’에 대한 연설을 했다. 송 차관은 의약품 관리 지원 체제 강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인프라 구축 등을 촉구했다. 또한 국내에 진출한 다국적 제약사가 우리나라 국민 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한 것을 치하하면서, 향후 긴밀한 대화를 통해 국내 제약산업의 발전을 이끌어 갈 것을 당부했다.
이어 국내 R&D 투자와 혁신에 대한 한국 정부와 KRPIA 회원사간의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마크팀니 회장은 “한국 정부가 R&D의 가치를 인정하고 KRPIA 회원사인 연구 중심 제약사들을 파트너로 생각하는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화답했다. 이어 "KRPIA는 R&D에 대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세계적인 연구 중심 제약 기업들의 협회인 만큼 한국의 R&D 발전 및 제약 산업 선진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2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5"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6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7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8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9삼성제약, 주가 부진 속 GV1001 3상…개발자금 마련 과제
- 10A형 혈우병신약 '데네시미그' 희귀약 신규 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