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스크, 베타차단제보다 대동맥혈압 낮춰
- 송대웅
- 2005-11-24 16:47: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화이자, ASCOT 하위 임상 'CAFE' 연구결과 발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화이자의 고혈압 치료제 '노바스크'가 베타 차단제보다 대동맥 혈압 저하효과가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화이자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최근 'CAFE' 연구결과가 최근 달라스에서 열린 미국 심장 학회 연례 회의에서 발표됐다고 24일 밝혔다.
'CAFE(Conduit Artery Function Evaluation)'연구는 ASCOT-BPLA의 하위 연구로 노바스크와 아테놀올 두 가지 각 고혈압 치료 요법이 말초 혈압 측정과 비교해 대동맥 혈압에 장기적으로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기 위한 임상이다.
연구결과 노바스크 투여군은 아테놀올 투여군에 비해 대동맥에서 측정한 중심 수축기 혈압은 4.3mmHg, 중심 맥압은 3.0mmHg 이상 저하시켜 대동맥 혈압을 유의하게 강하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를 발표한 영국 레스터의대 브라이언 윌리엄 박사는 “CAFE 연구는 고혈압 치료제들이 말초 혈압에는 유사한 영향을 미칠지라도, 대동맥 혈압에는 현저하게 다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최초로 확인한 중요한 연구”라고 밝혔다.
이어 “암로디핀 베실레이트 투여군이 아테놀올 투여군에 비해 대동맥 혈압을 낮추는데 더욱 효과적인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2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5"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6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7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8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9삼성제약, 주가 부진 속 GV1001 3상…개발자금 마련 과제
- 10A형 혈우병신약 '데네시미그' 희귀약 신규 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