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에 바로 적용하는 휴베이스 경영 세미나, 강의장 달궈
- 강혜경
- 2023-07-31 11: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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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베이스, 23일 챌린지스퀘어에서 진행…"현장 실무형 세미나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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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매출과 단골 두 마리 토끼 잡는 솔루션'을 주제로 한 휴베이스(대표 김성일·김현익) 2차 경영세미나가 휴베이스 챌린지스퀘어를 달궜다.
휴베이스는 23일 약국의 경영 개선과 지속 성장 시스템을 고민하며 배우고자 하는 약사들과 함께 경영세미나를 진행했다.

장은정 약사(데일리팜 팜아카데미강사, 약사공론KPA 강사)는 처방전에 더해 매출과 단골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며, 임상 약학 공부와 처방전 해석 및 관리 등 전문성으로 환자의 치료 과정에 적극 개입함으로써 약사의 역할을 강조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현익 대표는 약국의 디지털 핵심은 기록을 통해 약사가 인사이트를 발견하고, 그것을 통해 사람들의 경험을 풍요롭게 해 '매출과 단골'로 연결하는 것이라며 "약사가 약국에서 디지털로 상담한 이력을 기록했을 때 소비자에게 신뢰를 주는 약국이 될 수 있다"고 강의했다.
김준형 약사(김해 새싹약국 대표약사)는 '3번의 점프 내 약국도?'를 주제로 본인의 경험을 소개하며, 기록과 데이터 정리의 중요성, 데이터 분석을 통해 약국 현황을 파악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에 대해 소개해 개국 약사들의 공감을 샀다.
김수길 휴베이스 가맹본부 총괄이사는 자신의 약국 경험을 토대로, 300% 매출 우상향 비법을 공개했다. 김 이사는 재방문율과 재구매율 관리의 중요성과 세부적인 방법을 제시했다.
휴베이스는 "모든 강의가 끝난 뒤 네트워킹 토크를 함으로써 약사와 강사간 소통하며 약업계 현재와 미래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며 "하반기에도 현장 실무 중심의 휴베이스 세미나를 계속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경영세미나에 참석한 제주약대 4학년 학생은 "고퀄리티 강의와 강의 후 네트워크 토킹을 통해 서로 격려해주면서 많은 소통을 할 수 있어 지식에 커뮤니티를 더한 세미나에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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