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축구클럽 '부천팜 유나이티트' 발족
- 정시욱
- 2005-11-25 10:30: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천시약, 제약사 직원등 22명 참여...약사 네트웍 기여키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부천시약사회(회장 이진희)는 최근 약사회관 교육실에서 축구팀 '부천 팜 유나이티드' 발대식을 가졌다. 현재 축구팀 이진희 단장 외 제약회사 직원까지 포함해 22명의 회원이 가입해 활동 중이다.
팜 유나이티드 팀은 주 2회(화, 금요일) 동절기 훈련을 통해 축구 기본기를 연마해 기초체력을 향상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또 부천시약사회를 대표해 각 지역 산하단체나 타 지역 약사회와의 축구시합을 통해 각 지역 약사회간 교류를 넓히고 지역 사회와 약사회와의 가교역할에도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타지역 약사회의 축구단 창립에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전국 약사 축구대회를 개최, 전국 약사 축구 네트워크를 구성한다는 장기적 목표도 내비쳤다.
팀 회장을 맡은 이재관 약사는 "친목과 건강을 다지고 축구라는 스포츠를 통해 안으로는 선후배간의 우의를 돈독히 하고 강한 체력을 길러 신바람 나는 가정, 신바람 나는 약국, 신바람 나는 인생을 가꿀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2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5"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6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7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8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9삼성제약, 주가 부진 속 GV1001 3상…개발자금 마련 과제
- 10A형 혈우병신약 '데네시미그' 희귀약 신규 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