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우울제 '심발타' 향후 시장잠재성 높아
- 윤의경
- 2005-12-07 03:03: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다른 항우울제와 차별화되면서 시장점유 상승세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미국의 한 증권사가 일라이 릴리의 항우울제 심발타(Cymbalta)의 시장잠재력을 높게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 시큐리티즈는 최근 심발타의 시장점유율이 높아지는 추세라면서 최근 처방성장률 감소세에도 불구하고 심발타 처방은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심발타가 다른 항우울제와 차별화되어 처방전환이 일어나 상당한 시장점유율 상승이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한 증권분석가는 심발타를 일라이 릴리의 성장원동력으로 평가하면서 2006년 경에는 13억불(약 1.4조원) 가량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했다.
심발타의 성분은 둘록세틴(duloxetine). 세로토닌과 노에피네프린의 재흡수를 선택적으로 억제하여 우울증에 효과를 나타낸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JW홀딩스, 지주사 적용 제외…투자 유연성 키운다
- 2건보공단-금융감독원, 도수치료 등 사용량 모니터링 협력
- 3민주당, 하반기 보건복지위원장 포기…국민의힘 몫 유력
- 4일양약품 3세 정유석 대표, 부친 증여로 지분 12.84% 확대
- 5유한양행, 기미·주근깨 치료제 '멜라블리크림' 출시
- 6샤페론, 폐섬유증 치료제 '누풀린' 유럽 특허 확보
- 7한약제제 제조업체 "합리적 규정 정비 필요" 식약처에 건의
- 8일양약품, 원비디 중국 공장 첫 투자…176억 투자 본격화
- 9성북구약, 고대안암병원 약제부-원외 약국 간담회 진행
- 10한국로슈진단, 악셀리오스1로 유전체 분석 생태계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