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개발 대웅 코큐텐 복지부장관상
- 김태형
- 2005-12-09 13:5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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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산업기술대전서..."고순도 고품질 등 기술력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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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대표 윤재승)은 자사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대웅 코큐텐’이 보건산업기술대전 우수기술경진대회의 우수상인 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코큐텐 개발을 주도한 대웅제약 최수진 박사(의약합성연구팀장)는 "해외에서 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코큐텐은 기술적 난이도로 그동안 물량 공급이 원활하기 못해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누릴 수 없었다"며 "그러나, 대웅이 합성 개발에 성공함으로써 연간 400억원의 원료 수출과 원료 상용화로 완제품들을 속속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 박사는 “1년 6개월이라는 단기간에 이와 같은 연구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연구기간 혼신의 힘을 쏟아 부어준 연구원들과 열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격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은 회사 덕분이다"라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최 박사는 이어 "고도의 합성 기술로 개발되어 99% 이상의 고순도를 자랑하는 대웅제약 ‘코큐텐’은 현재 일본이 독점하던 세계 코큐텐 원료 시장에서 10%의 점유율(전세계 220톤 중 20톤)을 기록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현재 대웅 코큐텐을 직접 생산하고 있는 대웅화학은 발매 첫해인 작년에 미국, 유럽, 일본 등에 100억원 가량을 수출했으며, 올해도 전세계 15개국에 400억 원 이상의 수출이 예상되고 있다.
최근 대웅제약은 자사의 독자적인 기술로 개발한 코큐텐을 함유한 강력한 항산화 종합 영양제 ‘게므론 코큐텐’을 출시하여 제품영역에도 진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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