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약사회무 주제 여론조사 실시
- 정시욱
- 2005-12-13 09:26: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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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석회의, 키오스트 향후 대처방안 논의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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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약사회(회장 구본호)는 최근 정기 연석회의를 갖고 1년간 회무수행을 위해 전념해 온 시약 임원과 분회장들의 노고를 위로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전기철 부회장이 키오스크 전송시스템 현황과 문제점에 대해 종합병원 주변을 위주로 확인한 사항을 확인 보고하고 향후 대처방안을 논의했다.
또 지부의 부지부장 1명을 대한약사회의 관례에 따라 대구병원약사회 소속회원 중 박종민 대구경북 병원약사회 회장(영남대의료원)을 선임하기로 했다.
특히 이사회 결의에 따라 양명모 정책기획실장을 필두로 주요추진 회무에 대한 여론조사 팀을 구성해 조속히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2006년도 분회 총회일정을 분회별로 사전에 협의 조정하여 일정을 정하기로 하고 분회 및 지부 총회시 대구시약회장 표창대상자를 선정해 12월말까지 사무국에 제출키로 했다.
이와 함께 반품한 약국 재고의약품에 대한 정산이 조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당위원회에서 반품 수용거부회사를 독려하고 정산 %를 상향조정하도록 조정중이라며 빠른 시일내에 정산완료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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