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성인병과 퇴행성질환' 건강강좌 개최
- 송대웅
- 2005-12-14 11:06: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삼성서울병원 윤세창 교수 연자나서...500명 참석가능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삼성서울병원은 오는 21일 '성인병과 퇴행성질환-노년기 정신건강'에 대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윤세창(삼성서울병원 정신과) 교수가 연자로 나서 노년기에 흔한 정신질환 및 그 예방, 치료법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병원측은 "노년기는 신체적인 기능이 저하되고, 당뇨, 고혈압, 관절염 등 많은 성인병에 이환되며, 직업과 사회적 지위를 상실하고, 배우자나 가까운 사람들이 세상을 떠나고, 경제적인 어려움이 닥쳐오는데다가 뇌의 퇴행성 변화까지 겹쳐 실로 정신건강의 취약기"라며 행사의의를 밝혔다.
500명 참석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송대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