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연말 술자리엔 우루사" 길거리 홍보
- 김태형
- 2005-12-14 16:15: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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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 신사 사당 등 홍보부스 설치...무료 음주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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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대표 윤재승) 우루사는 12일부터 23일까지 강남역, 신사역, 양재역, 사당역 주변의 유흥가, 오피스 밀집 지역에 ‘연말 우루사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일반인들에게 간 건강을 지키기 위한 생활 속 지침을 담은 우루사 간 건강 홍보 책자를 배포한다고 13일 밝혔다.
12월은 잦은모임으로 과음하기 쉬운 달이기 때문에 다른 때보다 지방간 발생 위험성이 높아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것이 이번 행사를 진행하는 이유다.
대웅제약은 이번 길거리 홍보에서 상쾌한 아침을 위한 음주 측정 및 사랑의 간 건강 기원 카드를 즉석에서 제작해 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사랑의 간 건강 기원 카드 이벤트는 전광판에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입력하면, 즉석에서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어 카드로 제작해 주는 행사로, 우루사 홍보 부스를 찾은 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행사일정은 12일 신사역 주변을 시작으로 13일 강남역 주변, 14일 양재역 주변, 15일 방배역 주변, 16일 사당역 주변 등으로 진행한다.
또 19일~ 23일에는 1차 진행 지역 가운데 2곳을 선정 2차 홍보전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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