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藥, 약사지도委 폐지 근무약사委 신설
- 강신국
- 2005-12-16 11:30: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종이사회 통해 상임위원회 재편...내년 예산은 동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에 따라 일부 상임위원장도 교체됐다. 먼저 안은경 약사지도위원장은 위원회 폐지로 한약위원장으로 자리를 옮겼고 한약위원장인 이명숙 약사는 약국경영위원장으로 보직을 변경했다.
약국경영위원장인 조형진 약사는 신설된 근무약사위원장을 맡게 됐다.
또한 구약사회는 내년도 예산은 증액 없이 동결키로 했다. 이어 올 세입세출 결산보고와 각 위원회별 사업실적도 점검했다.
구약사회는 내년 각 회원약국에 설치할 메신저로 'KPA메신저'와 '팜 메신저' 중 무엇을 선정할 것인가에 대한 논의가 있었고 구약사회 숙원사업인 약사회관 건립부지 선정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한편 구약사회는 내년 1월 7일 오후 5시 한미약품 대강당에서 정기총회를 연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9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