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회, 투병중인 옛 회원에 성금지원키로
- 최은택
- 2005-12-27 1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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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도운영위서 논의...송촌 한마음의 집에 성금품 전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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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주력 도매업체 키맨들의 모임인 도우회(회장 구보현)가 투병중인 옛 회원을 돕기 위해 성금을 모금키로 해 귀감이 되고 있다.
27일 도우회에 따르면 전날 열린 초도 운영위원회에서 보덕메디칼에 근무하다 현재 간암으로 투명 중인 K모 전무를 돕기 위해 성금을 모금키로 결정했다.
운영위는 또 불우이웃 돕기사업의 일환으로 작년과 같이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송촌 한마음의 집을 찾아 성금품을 전달키로 의견을 모았다.
도우회 관계자는 “큰 보탬을 못되겠지만 회원들의 마음을 담아 옛 동료와 장애인들을 돕기로 했다”고 말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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