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약사공론 기금갹출 전회원 동참
- 강신국
- 2006-01-11 00:07:3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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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차 정총열고 의견모아...분회등록비 10만원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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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이어 올해 약국 경영 합리화 방안을 마련하고 회원 화합 및 약사 품위향상을 위해 노력키로 했다.
아울러 올해 예산은 전년대비 6% 인상된 8,800만원으로 확정했다. 또 분회비는 동결하고 등록비는 10만원 인상키로 했다.
김영식 회장은 "약국 간 반목을 모두 버리고 회원 모두 화합하자"며 "성동구약사회와 회원의 위상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구약사회는 회원들의 정성으로 마련한 '사랑의 쌀'을 구청에 전달했고 성동구약사대상에 김준철(천우약국), 권명숙(부원약국)약사를 선정, 시상했다.
◆서울시약사회장 표창 최수항(샘터온누리약국)·노명숙(손약국) ◆성동경찰서장 감사장 이종욱(우리약국)·최종배(대한약국) ◆성동보건소장 감사패 김영순(새대우약국)·이경숙(자혜약국) ◆성동구약사회장 표창패 김규태(대림당약국)·백영숙(다나을약국) ◆최우수반 표창 8반 양현희(새동부약국) ◆성동구약사회장 감사패 성동보건소 유희정, 약업신문 이권구, 동아제약 장재중, 한미약품 황문경, 엔드러그 이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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