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2005년 매출 3354억...2배 성장
- 박찬하
- 2006-01-11 08:41: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올해 매출 4000억, 순이익 290억 달성 목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녹십자는 지난해 3354억원의 매출을 달성해 직전해 대비 198.4% 성장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또 당기순이익도 267억으로 203.4% 증가했다.
이와함께 기존 제품의 안정적인 수익창출과 신제품 출시를 통해 올해 매출 4000억, 당기순이익 290억 달성을 목표로 세웠다고 밝혔다.
이를위해 갱년기 장애 치료제, 성인 파상풍 백신, specific Immunoglobulin, 혈우병치료제, Strok 치료제(이상 전문의약품), 프리미엄급 플라스타제 등 첩부제, 치아 미백제, 프리미엄급 자양강장제(일반약) 등 신제품을 발매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2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3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4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5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6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7"변형된 주치의제"…의협, 일차의료 시범사업 중단 촉구
- 8"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 92세대 BTK억제제 '브루킨사', CLL 전연령 급여 노린다
- 10[기자의 눈] 보건의료 입법, 여야·직능 이익 쏠림 없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