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월중 중외-산도스간 '이미페넴' 본계약
- 박찬하
- 2006-01-13 10:3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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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크 프리막신의 세계 첫번째 제네릭...시장성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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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3월 본계약이 체결될 것으로 예상되는 중외제약과 세계 2위 제네릭업체 산도즈(노바티스 자회사)간 항생제 이미페넴 원료수출 계약이 주목받고 있다.
황상연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는 12일 발표한 탐방보고서에서 작년 3분기까지의 매출이 5.5억달러에 달한 프리막신(Premaxin, 머크)의 세계 첫번째 제네릭 제품인 만큼 시장성이 양호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또 1000억을 투입해 충남 당진에 건립중인 특수수액공장이 저마진의 일반수액 중심인 중외의 수액라인에 대한 원가율 개선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밖에 자본잠식 상태에 있는 중외메디칼과 양호한 수익을 나타내는 의약판매법인 대유신약간 합병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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