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약 한형국 회장 체제로 새롭게 출범
- 강신국
- 2006-01-17 23:01: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4회 정총열고 회장 취임식 마련..."약사회 위상재고" 다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시약사회는 최근 제44회 정기총회 및 한형국 회장 취임식을 열고 새로운 약사회 출발을 다짐했다.
신임 한형국 회장은 "전직회장이 닦아놓은 발판을 토대로 회원 간 화합과 약사회 위상재고에 더욱 노력하겠다"며 "재미있고 즐거운 약업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태경 직전회장은 신임 한형국 회장에게 회기를 전달하며 새 집행부 출범을 알렸다.
이어 시약사회는 올해 사업계획과 5,300여 만원의 예산안을 의결했다. 또한 지난해 공로가 큰 회원 및 약업계 인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경북도약회장 표창패 김기열(포항시약 의약분업위원장), 김분수(포항시약 여약사위원장)
▶포항시약사회장 표창패 박두준(1반반장), 이호일(4반반장)
▶포항시약사회장 감사패 조재석(청십자약품), 채중한(남구보건소), 박영수(남부경찰서), 양승리(한미약품), 안정갑(북부경찰서)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3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4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5'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6[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7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8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9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10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