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여시간 제한없는 간편한 인슐린주사 시판
- 송대웅
- 2006-01-19 14:07: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릴리, 1일2회 투여 '휴마로그믹스 25' 발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릴리(대표 랍스미스)는 펜타입의 인슐린 제제인 '휴마로그믹스 25 (Humalog Mix 25)'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기존의 인슐린 주사제를 식사 30~45분 전에 투여해야 하는 것과 달리 식전 또는 식후 바로 주사가 가능해 환자 순응도를 높였으며 1일 2회 투여로 하루에 필요한 공복 및 식후혈당 조절이 가능하다.
릴리에 따르면 '휴마로그믹스 25'는 제1형 및 2형 당뇨병 환자의 공복 및 식후 혈당을 하루 종일 효과적으로 조절한다.
휴마로그믹스 25의 경우 당뇨병을 진단하고 모니터하는 지표로 사용되고 있는 당화혈색소 (HbA1c)가 목표치인 7% 이내로 도달된 환자비율이 42%1)로 장시간형 인슐린인 글라진의 18%2)와 비교할 때 2.3배나 우수했다.
또한 당뇨병 환자들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저혈당 발현율도 기존의 휴먼 인슐린 70/30에 비해 42% 감소시켰다.
랍스미스 사장은 “휴마로그믹스 25는 기존 인슐린 제품과 비교했을 때 공복 및 식후혈당 조절, 저혈당 위험 감소, 환자 순응도가 우수하다는 점에서 일석삼조 인슐린제제”라고 강조했다.
한림의대 박성우 교수는 “휴마로그믹스 25는 인슐린이 갖추어야 할 모든 조건을 갖췄으며, 인슐린의 수준을 한 차원 끌어올렸다고 할 수 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5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6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7냉담한 주가와 실적 부진…메디포스트, 해외서 돌파구 모색
- 8법원 "가중평균가 아닌 상한가 착오 입력, 부당청구 아냐"
- 9혈액투석의 시작 '투석혈관로', 생성부터 치료 연속 관리 중요
- 10희귀약 '테카투스주·이아날루맙' 신속심사 대상 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