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유망직 한의사수 14%-약사 5% 증가
- 홍대업
- 2006-01-19 19:59: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년간 면허등록 현황분석...중앙고용원 "사회변화 반영"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향후 5년후 유망직종 1위로 꼽힌 한의사 수가 최근 3년간 가장 큰폭의 증가율을 보인 반면 약사는 소폭 증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데일리팜이 최근 복지부의 ‘2005년 신규면허 발급 현황’과 ‘연도별 의료관계 인력 면허등록 상황’을 분석한 결과 한의사는 지난 2003년 면허등록자수가 1만3,364명에서 지난해말 1만5,202명으로 13.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약사의 경우 2003년 5만2,399명에서 지난해말 5만4,903명으로 4.8%의 증가율을 보여, 간호사, 치과의사, 의사 등의 뒤를 이었다.
의사의 경우 2003년 7만8,559명에서 매년 3,000명 이상 늘어나 지난해말 8만5,290명에 달했지만, 증가율은 8.6%에 그쳤다.
치과의사는 2003년(1만9,788명) 대비 9.0% 증가한 2만1,570명으로 집계됐고, 간호사는 19만1,254명에서 매년 1만명 이상씩 증가해 지난해에는 20만명을 넘어 21만3,644명으로 11.7%로 조사됐다.
이와 관련 중앙고용정보원 관계자는 19일 “고령화사회는 보건의료계 전반에 호재이지만, 특히 한의사에게 더 유리해 보인다”면서 “공급과잉 양상을 보이고 있는 의·약사에 다소 불리한 측면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한의사는 침술 등 처방과 조제를 직접할 수 있는 반면 의약사는 그렇지 않은 것도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취업정보 사이트 커리어다움은 최근 2010년 한의사가 가장 유망한 직업이라는 통계를 내놓은 반면 의약사는 아예 언급조차 되지 않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2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3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 4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5PIT3000→PM+20 전환기간 연장…"약국 현장 의견 반영"
- 6국산 의약품 멕시코 진출 빨라진다…최대 45영업일 내 허가
- 7의·약사 등 군보건의료인 '적정 보수' 지급 법제화 추진
- 8셀트리온 '옴리클로' 급여 제형 확대로 졸레어 맹추격
- 9조선대 약대 총동문회, 2026 홈커밍데이 갖고 화합 도모
- 10셀메드, 정회원 약국 3000곳 돌파…상담 중심 약국 확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