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가족 한자리에 모여 "도약과 번영 기원"
- 박찬하
- 2006-01-19 22: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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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교례회, 가족사 임직원 6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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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중근 사장은 인사말에서 "을 통해 "신년교례회는 유한 가족회사의 공동체 의식을 굳건히 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창립 8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한 해인 만큼 유한재단과 학원, 가족회사 모두의 도약과 번영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신년교례회 참석자들은 김일섭 다산회계법인 대표로부터 ‘투명경영의 Best Practice Model’이라는 주제로 초청강연을 들은 이후 교류의 시간도 가졌다.
이날 교례회에는 유한양행 연만희 고문& 8226;차중근 사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유한재단 한배호 이사장, 유한킴벌리 문국현 사장(유한학원 이사장), 한국얀센 박제화 사장, 유한화학, 유한크로락스, 유한메디카, 한국와이어스 등 가족회사 임원 6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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