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 혈전색전증약 대규모 임상 돌입
- 송대웅
- 2006-01-20 10:20:2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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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만7천명 대상, 트롬빈 저해제 'RENDIXTM' 효능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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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링거인겔하임(사장 알레싼드로 방키)은 세계 최대 규모의 혈전색전증 임상시험 'RE-VOLUTION'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
전세계 총 2만7천명 이상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임상시험은 베링거인겔하임이 혈전색전증 방지, 치료를 위해 개발한 경구용 트롬빈 저해제 'RENDIXTM (dabigatran etexilate)'에 대한 효과를 검증하기 위한 것이다.
RE-VOLUTION은 RE-LYTM, RE-MODELTM, RE-MOBILIZETM, RE-NOVATETM 등 혈색전증에 관한 네 부문의 시험이 동시에 진행된다.
이중 RELYTM연구는 가장 핵심으로 'RENDIXTM'의 심방세동 뇌졸중 방지(SPAF) 적응증 추가를 위한 연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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