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지역도매와 재고약 정산 협력키로
- 정웅종
- 2006-01-20 10:26:2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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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개 도매상과 간담회...상반기 3차반품 사업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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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회장 권태정)는 19일 13개 도매업체와 간담회를 열고 원활한 재고약 반품 정산을 위해 상호협력 키로 했다.
1,2차 반품사업과 관련해 이병준 약국위원장은 "빠른 시일 내로 정산이 완료되길 바란다"며 "정산 완료후 3차사업을 실시해 상반기 중 모든 반품사업을 완료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권태정 회장을 비롯해 이병준 약국위원장과 남신·백제·송암·신덕·신성·원일·정수·풍전·지오영 등 13개 도매업체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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