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약 "대체조제 사후통보 폐지해야"
- 강신국
- 2006-01-20 20:18: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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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차 정기총회, 상급회 건의사항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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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19일 전주 리베라 관광호텔에서 제52차 정기총회를 열고 상급회 건의사항 및 올해 예산안을 확정했다.
시약사회는 전북약사회에 카드 수수료 인하 대체조제 사후통보 폐지 원천징수제의 불합리성 시정 등을 요구키로 했다.
이어 8,493만 8,740원을 올해 예산으로 확정, 집행키로 했다.
길강섭 회장은 "지난해 행정당국과의 유대강화, 어린이 지킴이 발대식, 불우이웃돕기 등 많은 일을 해왔다며"며 "올해에도 회원 모두 단합해 약사회의 발전을 도모하자"고 주문했다.
◆23회 약사대상 김기용(터미널큰사랑약국), 안경애(온누리화신약국) ◆전북약사회장 공로패 이한규(목원약품) ◆전주시약사회장 공로패 전해은(월드약국), 강규순(문화당약국) ◆전주시약사회장 표창패 최남열(영광약국), 정치상(왕약국), 박영진(신행복약국) ◆감사패 김홍환(공단 남부지사), 김한송(공단 북부지사), 이홍근(동화약품), 오영석(태전약품), 정우록(신풍제약 전주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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