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협회, 내달부터 이메일로 공문 발송
- 신화준
- 2006-01-22 22:29: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사 711곳 주소 확보...시간-경비 절감 기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의약품도매협회(회장 주만길)가 내달부터 모든 공문을 이메일을 통해 발송한다.
22일 협회에 따르면 연간 공문발송 건수는 700~800여 건으로 하루 평균 두 건이 넘었다. 이 때문에 시간은 물론이고 많은 비용소모가 뒤따랐던 게 사실.
도협은 이메일 공문발송에 앞서 현재 회원사 753곳 중 711곳의 이메일 주소를 파악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스캐너 등 기기설치와 이메일 공문발송을 위한 IT기반 구축을 마무리 했다.
도협은 우편이나 팩스 대신 이메일 공문을 활용할 경우 경제적이고 합리적인 회무 운영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화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5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6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7냉담한 주가와 실적 부진…메디포스트, 해외서 돌파구 모색
- 8법원 "가중평균가 아닌 상한가 착오 입력, 부당청구 아냐"
- 9혈액투석의 시작 '투석혈관로', 생성부터 치료 연속 관리 중요
- 10희귀약 '테카투스주·이아날루맙' 신속심사 대상 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