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포닐우레아 당뇨병약, 사망률 상승 주장
- 윤의경
- 2006-01-23 03:04: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메트폴민과 달리 고용량 처방되면 사망률 높아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2형 당뇨병약인 설포닐우레아(sulfonylurea)가 오히려 당뇨병 환자의 사망률을 높인다는 주장이 캐나다의학협회지에 발표됐다.
1970년, 설포닐우레아와 심혈관계질환 사이의 연관성이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으나 이후 다른 연구에서 이런 관련을 반박해왔는데 이번에는 이런 반박을 다시 뒤엎은 것.
캐나다 앨버타 대학의 스캇 H. 심슨 박사와 연구진은 이전 연구에서 메트폴민(metformin)이 설포닐우레아보다 생존율을 높인다는 점을 착안, 1991년에서 1999년 사이에 경구용 당뇨병약이 처방된 5,795명의 자료를 분석했다.
그 결과 설포닐우레아 계열약이 고용량 처방된 환자는 사망 위험이 더 높은 반면 메트폴민은 고용량 처방되어도 이런 위험이 증가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슨 박사는 심혈관계 위험이 높은 환자군에서 설포닐우레아를 처방할 필요성은 주의깊게 평가되어야하며 현재 다른 여러종류의 경구용 당뇨병약이 사용가능하다고 권고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5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6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7냉담한 주가와 실적 부진…메디포스트, 해외서 돌파구 모색
- 8법원 "가중평균가 아닌 상한가 착오 입력, 부당청구 아냐"
- 9혈액투석의 시작 '투석혈관로', 생성부터 치료 연속 관리 중요
- 10희귀약 '테카투스주·이아날루맙' 신속심사 대상 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