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바코드·구매전용카드 활성화 논의
- 홍대업
- 2006-01-23 15:54:2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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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26일 오전 의약품종합정보센터 관련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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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이트 척결을 주목적으로 하는 의약품종합정보센터 설립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복지부는 오는 26일 오전 의약품종합정보센터설립과 관련 ISP 연구용역을 수행한 결과를 토대로 마련된 '의약품종합정보센터 정보시스템 구축계획(안)'에 대한 회의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복지부는 이날 회의에서 의약품구매전용카드제 도입과 의약품바코드제 활성화 등에 대한 전문가회의 논의사항에 대한 보고도 함께 진행된다.
복지부는 이같은 내용의 회의개최안을 건강보험공단, 심평원, 진흥원, 의사협회, 병원협회, 약사회, 제약협회 등 관련단체 관계자에게 통보했다.
한편 의약품종합정보센터 설립근거와 관련 열린우리당 문병호 의원이 약사법 개정안을 마련, 조만간 발의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올해 센터설립 예산으로 15억원이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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