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약, 분회별 총회...올 예산안 등 확정
- 정웅종
- 2006-01-23 22:35:4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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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귀포·북제주군·남제주군 3개 분회 연이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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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약사회(회장 정광은) 소속 3개 분회가 연이어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예산안과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23일 제주도약에 따르면 지난 19일 서귀포시 분회(회장 양익종)를 시작으로 21일 북제주군(회장 김병현)과 남제주군(회장 홍윤배) 분회가 정기총회를 열고 세입세출안을 통과시켰다.
정광은 제주도약사회장은 지난해에 재고의약품 반품에 따른 정산이 50% 완료되고 나머지도 이달 말까지 완료하겠다고 설명하고 오랜 숙원사업인 제주도약사회관이 금년 중에 건립되도록 회원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서귀포분회는 2005년도 결산액 7,511,000원을, 북제주군은 결산액 7,968,800원, 남제주군은 결산액 4,540,000원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2006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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