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유비케어, '메디온몰' 영업권 인수
- 강신국
- 2006-01-24 12:23: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품 유통업 진출 교두보 확보...팜스넷과 경쟁예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에 따라 의약품 전자상거래 업계 1위인 팜스넷과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회사는 24일 본사 회의실에서 메디온몰(대표이사 남재우)과 의약품 B2B전자상거래 사업을 위한 메디온몰 인수계약 체결식을 가졌다.
회사는 메디온몰이 진행하는 의약품 전자상거래사업(메디온몰)에 대한 영업양수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의약품 B2B전자상거래 사업'의 교두보를 확보하고, 약국을 대상으로 한 유통 사업에 본격 진출하게 됐다.
회사는 시장점유율 40%에 달하는 약국프로그램 '@pharm(엣팜)'과 올 해 새롭게 출시된 의약품 재고관리시스템 'UBPOSee(유비포씨)'와 '메디온몰' 간의 시너지를 극대화해 약국 대상 유통 사업을 더욱 확대,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김진태 대표이사는 "의약품 전자상거래 사업은 현재 그 성장속도와 시장 변화 상황을 고려할 때 앞으로 빠른 성장과 본격적인 활성화가 예상되는 만큼, 지금이 진출하기에 가장 적절한 시기로 판단했다"고 말했다.
덧붙여 "메디온몰의 자체 운영 확대뿐 아니라, 다양한 제품과의 연계를 통해 고객을 위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대해 회사 관계자는 "이수유비케어가 의약품 전자상거래 사이트인 '메디온몰'에 대한 영업을 양수한다는 계약으로 메디온몰 회사에 대한 인수가 아니다"고 강조했다.
한편 메디온몰은 의약품 전자상거래 분야에서 팜스넷에 이어 업계 2위로 알려져 있다.
관련기사
-
유비케어, 의약품쇼핑몰 메디온 인수 추진
2006-01-07 14:2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3'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4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5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6[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7지엘팜텍, 세계 첫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구강붕해정 허가
- 8일양, 합작사·회계 리스크 해소…'원비디' 중국 정상화 시동
- 9국산 의약품 멕시코 진출 빨라진다…최대 45영업일 내 허가
- 10헬스케어 67곳 거래량 삼전에도 밀려…증시 랠리 속 소외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