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씨바이오, 당뇨 망막병증 진단마커 확보
- 박찬하
- 2006-01-24 17:04: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후보마커에 대한 검증작업 후 진단키트 개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씨티씨바이오는 산업자원부의 차세대 신기술 개발사업(과제명 : 환경오염 및 생활습관 관련 질환의 Biomarker 탐색 및 Probe 개발) 3차년도인 지난해 당뇨병성 망막병증 및 신증 조기진단에 활용 가능한 후보 진단마커를 수종 확보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씨티씨바이오는 올해부터 이들 후보 진단마커에 대한 검증 연구를 진행해 특이적 단백질(마커)가 확정되면 진단키트 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씨티씨바이오가 진행하는 이 연구과제는 2003년 10월부터 2006년 9월까지 실시되며 총 19억6000만원이 투입됐다. 또 엠아이테크, 고려대학교, 중앙대학교 등이 공동연구에 참여한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3'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4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5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6[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7지엘팜텍, 세계 첫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구강붕해정 허가
- 8일양, 합작사·회계 리스크 해소…'원비디' 중국 정상화 시동
- 9국산 의약품 멕시코 진출 빨라진다…최대 45영업일 내 허가
- 10헬스케어 67곳 거래량 삼전에도 밀려…증시 랠리 속 소외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