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슈넬제약 경영권 EHK에 사실상 이양
- 박찬하
- 2006-01-26 16:40: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5일 현 박경우 사장 지분전량 EHK측에 매각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슈넬제약 박경우 사장이 이호스피탈코리아(e-HospitalKorea)에 보유지분 전량을 지난 25일 매각함으로써 양측간 경영권 분쟁은 일단락됐다.
EHK가 인수한 주식은 162만4285주(지분율 5.39%)로 총 매매대금은 28억원이며 계약금은 5억5000만원이다.
양측은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위한 이사회 결의가 공시되고 현 임원이 사임서를 제출한 직후 중도금 8억5000만원을 지급하며 잔금은 임시주총에서 EHK가 지정하는 인물로 임원진이 재구성되는 경우에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따라서 임원진에 대한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을 포함해 3건의 소송에 휩싸였던 슈넬제약의 경영권 분쟁은 EHK의 지분인수로 마무리됐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슈넬제약-EHK 경영권 다툼 '법정 비화'
2006-01-13 06:56
-
황금낙하산제도 도입 슈넬제약 '법정분쟁'
2006-01-09 18:5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3'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4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5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6[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7지엘팜텍, 세계 첫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구강붕해정 허가
- 8일양, 합작사·회계 리스크 해소…'원비디' 중국 정상화 시동
- 9국산 의약품 멕시코 진출 빨라진다…최대 45영업일 내 허가
- 10헬스케어 67곳 거래량 삼전에도 밀려…증시 랠리 속 소외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