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아주대병원, 외국인 진료시스템 구축
- 강신국
- 2006-01-26 16:5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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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시간 운영...외국어 소통 가능한 의사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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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아주대병원은 지난 24일 도청 국제회의실에서 ‘24시간 외국인 진료시스템 구축운영’ 협약식을 가졌다.
병원은 24시간 외국인 진료시스템 구축을 위해 외국어 소통이 가능한 의료진 및 외국인 전담 코디네이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병원은 또한 외국인 신체조건에 맞는 침대, 양식메뉴 준비, 국가별 문화적 차이에 대한 교육 등을 통해 외국인 환자가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운영한다는 복안이다.
병원은 앞으로 한달간 준비 및 시험가동을 거쳐 오는 3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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