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김광호 사장 자서전 '사람보다...' 출간
- 박찬하
- 2006-01-31 10:14: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0년 다국적사 근무에서 얻은 교훈 담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30년간 제약업계에 몸담아 온 김사장은 이 책에서 성장과정과 바이엘 근무 당시 위암을 극복한 이야기 등을 싣고있다.
특히 바이엘, 유한SP, 사노피-신데라보 등 외국기업에서 30년간 영업과 마케팅을 펼쳐오며 느낀 아픔과 교훈에 대해 가장 많은 지면을 할애했다.
김사장은 30년간 다국적기업 근무를 통해 얻은 가장 큰 교훈으로 ‘사람’을 꼽았으며 보령제약을 선택한 이유로는 "국내기업이 외국기업과의 경쟁에서 확실히 이길 수 있다는 선례를 남길 수 있다고 자신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 사장의 자서전은 △보령사람 김광호 입니다 △동물을 좋아하는 충청도 소년 △유학의 꿈을 접고 ‘제약인’의 길로 △외국기업에서의 교훈과 아픔 △결론은 ‘사람’ △김광호의 인생 이야기 △‘건강검진 의무화 사회’를 향해 △내가 본 김광호 등 8개 이야기로 구성돼 있다.
도서출판 웰던 刊. 책값은 1만1000원.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4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5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6'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7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8‘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9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10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