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가 직접 주사하는 편두통약 FDA 승인
- 윤의경
- 2006-02-09 04:56: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미트렉스', 단추만 누르면 4mg씩 주사가능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환자 자가사용이 가능한 새로운 주사제형의 편두통약 '이미트렉스(Imitrex)'를 FDA가 승인했다.
이미트렉스 스탯도우즈(STATdose) 시스템을 이용한 이미트렉스 주사는 자동주사형 펜 형태로 환자가 단추만 누르면 수마트립탄(sumatriptan)을 피하 5-6mm 지점에 4mg씩 주사할 수 있는 것이 특징. 전조증 여부에 상관없이 성인의 편두통 치료에 사용할 수 있다.
미국에서 이미트렉스를 시판하는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은 중등증 이상의 아침에 발생하는 편두통, 오심이나 구토가 동반되는 경우, 두통이 급속히 심해지는 경우에는 주사제형이 더 적합한 선택제형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피츠버그 대학의 두통센터의 최고책임자인 로버트 캐니엑키 박사는 "이미트렉스 주사는 편두통 환자에게 간단하고 효과적인 치료 선택약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국에서는 수마트립탄 성분의 경구용제를 '이미그란'이라는 상품명으로 유유산업이 판매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2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3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4처분 비웃는 마약류 처방·조제… 의·약사 '허가 취소' 철퇴
- 5제약, PDRN 일반약 시장 쟁탈전…동아 가세하며 5파전
- 6급여삭감용 RWE 우려...복지부 "재정관리도 정부 역할"
- 7일동, 유노비아 합병 후 첫 행보…BIO USA서 딜 노린다
- 8"병동전담약사, 제도 정립을"...병원약사 1500명 집결
- 9靑, 김경자 사회수석 임명…"약사 출신 노동·시민사회 리더"
- 10"진료지원업무 교육체계, 일원화를"…현장 간호사들 한 목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