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금융자금 사기친 시의원·약사 등 적발
- 강신국
- 2006-02-12 22:19: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창원지검, J약사 등 9명 검거...상호금융대체자금 타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농촌 농가부채 경감을 위한 농민 금융대체자금을 불법으로 대출받은 시의원, 약사들이 검찰에 적발됐다.
창원지검 진주지청(검사 황금천)은 12일 상호금융대체자금을 불법 대출받은 현직 시의원 K씨(54)와 약사 J(50)씨 등 9명을 사기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J약사는 약국을 운영하면서 허위 영농확인서를 제출해 지역농협으로부터 2,950만원을 불법대출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시의원인 K씨는 소규모 전업농에게 지원되는 상호금융대체자금이 철저한 신분확인 없이 대출되는 점을 악용해 전업농인 것처럼 농외수입을 고의로 누락하는 수법으로 지역농협에서 5,000만원을 불법대출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4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5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6'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7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8‘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9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10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