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 뇌졸중 신약 임상결과 "헛갈리네"
- 윤의경
- 2006-02-13 03: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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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前 '써로바이브', 평가표 따라 개선여부 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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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의 뇌졸중 시험약 'NXY-059'에 대한 SAINT I 임상결과가 NEJM에 발표됐는데 그 결과가 엇갈려 최종 시판되려면 향후 추가적 유효성 입증이 필요할 전망이다.
상품명과 관련된 문제가 있기 전 써로바이브(Cerovive)라는 이름으로 먼저 알려진 NXY-059에 대한 임상 결과에 의하면 개정 랜킨 평가표의 기능감소 측면에서는 위약보다 유의적인 개선이 있었던 반면 미국건강뇌졸중연구소 평가표(NIHSS)에서는 개선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NXY-059는 아스트라제네카가 미국 바이오텍회사인 레노비스(Renovis)에서 라이센스한 제품. 일부 증권분석가는 내년 초에 완료 예정인 SAINT II에 대한 임상결과가 나와봐야 NXY-059의 시장성을 가늠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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