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약, 정월대보름맞이 척사대회 진행
- 정시욱
- 2006-02-13 09:17:4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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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장단과 약우회 화합의 자리 마련...전원회장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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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척사대회는 회장단과 상임이사, 자문위원, 여약사위원, 사무국, 약우회 회원들이 3개 조로 나누어 승자만 살아남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전에서는 삼세판을 겨뤄 이긴 세 팀이 준결승으로 올라갔고, 2차전은 부전승으로 올라온 한 팀을 더해 네 팀이 2개조로 나뉘어 단판승으로 겨뤘다. 마지막 결승전에서는 전경준 부회장팀과 사무국을 포함한 전원 회장팀이 맞붙어 전원 회장팀의 우승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또 이순훈 여약사위원장의 장편소설 ‘길은 직선으로만 흐르지 않는다’ 출간을 축하하는 깜짝 이벤트도 가졌다. 전원 회장은 "2007년 척사대회에는 더 많은 회원들의 참여를 유도하여 화합을 다졌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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