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 순이익 2배 증가...130원 현금배당
- 박찬하
- 2006-02-13 20:16: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력품목·신제품 판매증가로 이익구조 개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원제약이 두배 가까운 순이익 증가율을 기록했다.
13일 결산실적 공시에 따르면 대원은 지난해 47억여원의 순이익을 기록해 전년대비 171.7%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또 매출은 472억여원으로 17.7%, 영업이익은 70억여원으로 97.3%, 경상이익은 62억여원으로 137.4% 각각 증가했다.
대원측은 "전략품목과 신제품 판매증가로 이익구조가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원은 시가대비 1.7%인 주당 130원을 4월 14일 현금배당하기로 결정했다.
이와함께 주주총회는 3월 17일 오전 10시 경기화성 소재 공장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